상담 종결 후 내담자분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집단상담 후기입니다.

[21년 4월 NO BRAIN] 끈기와 도전, 용기를 가진 따뜻한 나로 만들자.


[2021년 4월 NO BRAIN 심리파티 SESSION 4_ GOLD LIFE]


나는 그저 핑계가 많은 찡찡이 어린 아이였다.

엄마를 미워하면서도 엄마가 했던 말들이 나를 지배했다.


그렇게 술을 먹고 엉망인 채로도

사업을 잘 이끌어 왔던 만큼,


술을 끊고 

다른 연화된 마음을 가지고 일을 한다면

나의 가능성을 무한대 일 것 같다.


자존심이란 이름아래

나는 소통을 두려워했던 것 같다.

먼저 다가가지 않았고

다가와 주기만을 바란 것 같다.


예전의 나로 돌아가자.

에너지 넘치고,

무에서 유를 청조했던 20년 전의 나로 돌아가자.


더 이상 사랑을 못 받는다고 찡징 대지 말자.

나는 못할 것이 없다.


나는 ○○○과 같은 면이 있었다. 아니 있다.

무모할 정도로 밀어붙이는 면,

그게 원래 나였다. 그리고 끈기

끈기와 도전. 용기를 가진 따뜻한 사람.

그게 나 ○○○이다.


** 에서 무모하게 도전했던 그 순간을 기억하라.

신화는 ○○○만 만드는 것이 아니다.

나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