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종결 후 내담자분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집단상담 후기입니다.

[21년 6월 NO BRAIN] 이제는 나답게 살겠다. 두려움, 분노, 수치심을 버리고 나를 표현하리라.


[2021년 6월 NO BRAIN 심리파티 SESSION 2_ JUMP]


처음에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때는

의심과 두려움이 있었다.

내가 여기에 참여해도 바뀔 수 있을까? 

나를 알아갈 수 있을까? 라는 의심을 했다. 

그리고 두려웠다.


계속 드는 망상들, 쓸데없는 생각들 때문에 

용기가 안나고 두려움으로 가득했다.


대표님의 특이한 복장, 말투들, 

그리고 감정에 대해 얘기하라는 것이 

쉽지 않고 어렵게 느껴졌다.


내가 내 마음에 집중해본 적이 별로없으니까.


근데 여기에 참여하니까 

‘나처럼 고민이 많구나’ 를 느꼈다.

또 나보다, 어려운 사람도 많다고 느꼈다.


감정을 표현하지 말라고 배워왔는데 

대표님은 계속해서 감정을 표현하라고 하신다.

맞는 얘기인 것 같다. 

나는 감성적인 사람인데 

계속해서 억제하면서 살다보니 병이 난 것 같다.


이제부터는 두려움, 분노, 수치심을 버리고 

솔직한 내 감정을 표현해야겠다.


여기서 3가지를 배웠다.

1. 감정을 탐색하는 방법, 내 감정이 어떤지 표현해야 한다.

2. 공감하며 거래하는 방법, 상대방에게 공감하는 방법을 배웠다.

3. 칭찬하는 방법, 내가 너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 내 감정을 솔직하게 칭찬하면 상대방도 좋고 나도 좋다.


마지막으로 나는 소극적으로 살아왔다. 

감정을 숨기며 살아왔다.


이제는 나답게 살겠다. 

표현하며 받아들이고 오픈 마인드로 

좋은 것과 싫은 것을 받아들이며 살겠다. 


내 인생을 다시 코딩할 것이다.

인생 뭐있나, 한번 살다가는 것 나를 위해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