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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가 개인상담 종결 후 직접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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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효과를 증명합니다.



[차주현 대표님 상담후기] 외국 및 국내 심리상담센터 실패 내담자의 상담후기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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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00 조회 2회 작성일 2025-03-0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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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저는 끝을 모르는


불안과 걱정으로 인한 공포에


마음이 침식되어가듯 정신적으로


스스로 너무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평상시에는 그저 평범하게 살아간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제 내면과 속마음은


저도 모르는 사이 점점 검게 썩어


문들어지고 있었고, 인생 자체가


그냥 불안 속에서 살아가며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고


또한 일어날지도 확실하지도 않은 일들에 대해


끊임없이 걱정에 걱정을 더해가며 필요


그 이상으로 불안과 우울함 속에 침수되고 있었습니다.




이것들이 제 삶의 영향을 끼치게 되어서


모든 소극적으로 행동하고 스스로 자책하고 탓하며


자신감이 있었나 생각했을 정도로


제가 제 자신을 너무 가혹하게 대했습니다.


제 마음이 극심하게 불안 하다 잔걱정들이 늘어나면서


별 일 아닌 일에도 극심이 집착을 할 정도


큰 문제인 양 확대생산하면서 온몸이 극도로


공포와 불안이 온 정신이


지배당하는 기분을 겪는게 일상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게 제 가족들한테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되어서,


제 마음대로 되지 않거나


제 의사랑 상관없이 (제가 싫어하는 일들을)


가족들 특히 엄마가 하게 되면


상상이상으로 예민하고 신경질적으로


반응하게 되었습니다.


살아가는데 동기부여도 없고


앞으로 인생이 더 암울해질 꺼 같은


생각만 하게 되다보니 매일매일이


그저 우울하고 비관적 일 수 밖에 없더라고요.


제 자신이 그저 쓸모없고 의미 없는


삶이라고 인식하고, 불안과 걱정이


저한테는 정상적인 삶이고


안정과 긍정이 비정상으로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차주현심리상담센터에서


차 대표원장님을 예방하면서


작지만 서서히 제 마음에


큰 변화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가면서 국내외 심리상담이란


상담을 다 받아왔지만,


차 원장님은 처음부터 직설적으로


곧바로 제 문제들을 바로 끄집어 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꽤 많이 당황을 했습니다


(원래 심리상담에서 얘기를 먼저 들어주면서


공감 해주는 게 기본이긴 한 것도 있고),


그래서 이게 뭐지 싶었지만.


고민을 들어줄 시간에 문제를 해결해주는 게


낫다는 얘기에 저도 공감을 하게 되어서


차 원장님으로부터 심리치료


상담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심리치료를 받아 온 지


중반에 접어들었는데


제 마음 속에서 서서히 변화가


일고 있다는 걸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는 극도의 우울함과 불안감으로


인해 제 자신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아예 모르고 있었는데,


제 스스로가 저의 내적 마음과 감정을


들여다보기 시작하면서 감정이라는


근본적이면서 원초적인 물질에


대해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제 불안과 걱정의 요인들을


차 원장님께서 하나씩 집어내기


시작하면서 저도 인지하지 못했던


수많은 문제 요인들을 직접 대면하게되었습니다.


과거의 외부적인 요인들로


인해 제 스스로가 자기자신을


너무 혹독하고 가혹하게 대해 왔었고


그것이 끝없는 악순환을 만들어서


혼돈의 소용돌이에 제 자신을


가두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요인들을 알게된 다음,


제 마음을 치료하는 과정이 진행되면서


처음에는 작게 시작되었지만 점점


제 자신에게서 안정과 안식이라는


단어들이 자리 잡기 시작했다는 걸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로 인해 한도 끝도 없이 불안했던


제 마음이 한껏 누그러지게 되면서


마음 속 자리 잡은 불안과 걱정


그리고 우울이라는 거대 지분이


작고 느리지만 천천히 줄어 들어


간다는 걸 몸소 체감하고 있습니다.


상담이 시작하기 전에는 긴 세월 동안


저를 괴롭혀 왔고 완전히 자리 잡게 된


이 부정적 감정들이 치유가 될까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어느 순간 제 자신이 치유가


되고 있다는 걸 처음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매사 부정적이었던 제가 긍정적인 사고를


스스로가 깨우기 시작하면서 제가


일부러 인지를 하지 않아도 부정적이고


불안한 생각을 하게 되면 바로 긍정적인


쪽으로 마음을 바꾸려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그 덕에 매사 걱정에 걱정을 더하던


제 자신이 걱정을 계속을 하는 대신에


문제의 원인을 찾아서 해결해 나가려는


생각을 꾸준히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하니 제가 인식할 정도로 불안이 안정이라는


감정으로 점차 대체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긍정적 변화로 평소 하고 싶었던 일들이나


생각들을 스스로 하나씩 실천하고 실행하게 되기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자신감이 생겨나고


있다는 걸 알게 되는 중입니다.




가장 크게 느껴지는 변화는


그냥 마음 편히 살아도 아무 일이 없다는 걸


자각하는 중입니다.


물론 아주 간단한 일이지만


그 전에 저는 이런 간단하고 쉬운 일을


모를 정도로 시도조차 못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덕에 제 자신한테 마음의 여유와 극도의 긴장을


풀어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심어주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마음을 편히


놓을 수 있게 되고 이게 일상이라는 걸 느끼는 중입니다.




물론 모든 것이


급작스럽게 좋게 바뀌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작게나마 제 자신이


변화하고 있다는 게


가장 중요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제 마음이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이


제 마음 한 곳에 자리 잡기 시작하고


심리상담이 계속 진행될수록


점차 변화되어가는 제 자신을


마주할 수 있을 거 같은 희망 속에서


지금도 긍정이라는 단어가


완전히 자리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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