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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가 개인상담 종결 후 직접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성공적인 마인드원만의
치료효과를 증명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웠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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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OO 조회 722회 작성일 2014-09-08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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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곧 졸업할 때쯤이었을 것이다. 


한창 뭘 모를 나이에 순수하게 아이들과 어울리겠다고  

같이 나서다가 나는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었다.

 

그때 이후로 나는 학창시절 내내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고  

친구들의 분풀이대상은 곧 내가 되었다. 

그래서 언제는 너무나 힘들어 정신과를 다닐 정도로
나의 정신적인 부분에서 굉장히 지쳤었고

 

휴식과 사랑이 매우 절실하게 느꼈었다.

그래서 정신과 옆에 붙어있는 심리상담센터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경제적인 이유로 포기를 한 적이 있었다.

 

그때이후로 줄곧 무료상담을 받는 곳을 수소문해서 찾아다니곤 했다.


내 자신이 그때 당시에 너무나 힘들었기 때문에

그런 상담을 찾아다녔던 것 같다.


그 이후 그렇게 졸업을 하고나서 드디어 성인이 되어 대학을 다녔는데

여전히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 항상 토라지기 마련이었던 나였기에


좌절을 느꼈고 무심코 자퇴서를 들이밀어서 대학을 자퇴하고
나는 매일 집안에 콕 들어박혀 살았다
.


그저 무기력해지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나는 이렇게 살면 어떻게 살아가나... 하면서
내 나름대로 직장을 잡았고

직장에서 급여를 받으면서 이 돈으로 무얼 할까생각을 하다가


그때 나 자신이 변화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서
여기 마인드원 심리상담 센터를 찾게 됐다
.

 

그전에 난 처음에 여기 오면서 미리 마인드원 상담센터를 알고 있었다.

무료 프로모션에 참가해 집단상담을 가본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에 어떤 한 무서운 남자분이 감정에 관한 이야기..

 

시선공포증을 어떻게 이길 수 있는가에 대한
여러 가지 얘기를 하고 계시길래

일단은 들어봐야지 하는 식으로 들어봤다가


너무 좋아서 다음엔 꼭 이 상담센터에 와야겠다는 다짐을 하였고

직장에서 급여가 나오자마자 나는 심리검사와 면담을 받고 본격적인 상담에 들어가기 시작했는데...

 

들어가자마자 그때 그 무서운 남자분과 같이 상담을 진행하게 되었고
그분이 다른 상담선생님과는 다른 대표님이셨다
.

처음에 나는 내가 겁이 많은 줄도 모르고 살았다.


근데 대표님께서 나보고 "너는 겁이 많은 애구나"라면서
나 자신 스스로 겁 많은 아이라고 인정을 하라고 말씀하셨다
.

 

그래서 처음에는 내가 겁이 많은 사람이라고 인정을 못했었는데

점차 점차 "나는 겁 많은 사람이다"라고 말하고
내 스스로를 인정하게 되는 그런 것들이 생겼고


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가에 대한 것들을 배우면서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웠던 것 같다
.

 

이런 배움을 경험하면서 나는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다.

아울러 많이 변했다고 웃으며 얘기하시는 *** 선생님도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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