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종결 후 내담자분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집단상담 후기입니다. [16년 5월 NO BRAIN] 당당하게 바로 서서 행복한 가정을 위해 변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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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ㅇㅇ
조회 2,220회
작성일 2016-05-09
본문
내가 살아오는 과정에 대한 후회나 억압과 분노와 슬픔과 원망과 모든 것을 조금 내려놓는 시간이었다.
바꾸고 싶었고 행복해지고 싶었고 내가 바로 서고 싶다.
내가 바로 서서 내 가족을 지키고 싶고 따뜻하게 내 가족을 안아주고 싶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칭찬하고 용기를 주어 당찬 사람이 되고 싶다.
남의 눈 의식하는 것도 버리고 당당한 내 모습과 대면하면서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다.
나를 많이 사랑해서 아들과 딸, 남편 모두 사랑해야겠다.
울고있는 나를 당당하게 세우고 싶다.
내가 변해야 자식도 남편도 같이 손 잡고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하고 있는 운동도 체력이 딸려서 포기하라고 하는 마음도 있는데
다시 일으켜세워 힘들고 어렵고 고난이 닥쳐도 온 몸으로 이겨냈던 경험을 거울 삼아 두려움도 떨칠 것 같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용기도 얻고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 해야겠다.
바꾸고 싶었고 행복해지고 싶었고 내가 바로 서고 싶다.
내가 바로 서서 내 가족을 지키고 싶고 따뜻하게 내 가족을 안아주고 싶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칭찬하고 용기를 주어 당찬 사람이 되고 싶다.
남의 눈 의식하는 것도 버리고 당당한 내 모습과 대면하면서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다.
나를 많이 사랑해서 아들과 딸, 남편 모두 사랑해야겠다.
울고있는 나를 당당하게 세우고 싶다.
내가 변해야 자식도 남편도 같이 손 잡고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하고 있는 운동도 체력이 딸려서 포기하라고 하는 마음도 있는데
다시 일으켜세워 힘들고 어렵고 고난이 닥쳐도 온 몸으로 이겨냈던 경험을 거울 삼아 두려움도 떨칠 것 같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용기도 얻고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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