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NO BRAIN] 오늘 이후 나는 어떤 어려움도 뚫고 나가겠다!
페이지 정보

본문

속에 있는 이야기를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 털어놓으며
속이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대표님의 다양한 인생경험을 들으며,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 우울함과 엄마로부터 인한 고민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릴 적 엄마의 교육관, 강박에 갇혀
한 아이의 엄마인 지금까지
그 안에서 허우적대고 있던 것이다.
상담 때도 들은 대로
대표님 말씀대로
내가 지성이를 열 달 품은 것만으로도,
10년 키운 것 만으로도 난 대단한 존재이다.
나를 옥죄고 있던 족쇄가 풀리는 것을 느끼자
공직 생활로 돌아가도 큰일이 일어나지 않고,
또 어떤 새로운 일을 구하더라도 잘할 자신감이 생겼다.
특히 마지막 벽돌개수 묻는 활동을 통해서
엄마의 잔소리, 압박, 민원인의 막말의 굴레를
깨부순 느낌이어서 해방감이 들었다.
무엇보다 오늘의 생각, 경험에서 끝나지 않고
나가서 행동으로 옮겨야 내 것이 되겠지.
새롭게 태어나자.
울지 말자.
가족에 집중하자.
약을 줄이자.
오늘 이후 나는 어떤 어려움도 뚫고 나가겠다!
남들의 말에 휘둘리지 않겠다!
긍정적으로.
할 수 있다!
-
- 다음글
- [2026년 6월 NO BRAIN] 이 삶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건 아깝다.
- 202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