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NO BRAIN] 내 안에 갇혀있기보다 자기개발을 통해 건강한 정신을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집단상담(노브레인)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처음 왔을 때는 많은 사람들과 낯선 환경에 많이 긴장이 되었습니다.
자기소개를 통해서 다양한 문제와 고민들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서
나만 힘든 상황이 아니구나를 알게 되면서 동병상련을 느꼈습니다.
첫 번째 시간으로
윤정희 원장님의 명상상담 과정을 통해서
가슴 깊숙히 숨어져 있던 소리치고 싶은 말들을
군대 이후로 처음으로
큰소리로 입 밖으로 내뱉고 나니까
속도 시원하고 심장이 빨리 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이 해소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두 번째 시간으로
차주현 대표님의 상담 수업이 시작되어보니
처음에는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평소 상담사님의 스타일과 달리 굉장한 와일드한 스타일이셔서
솔직히 이게 맞나하고 긴가민가했습니다.
그러나 대표님의 군대 경험과 사업 실패 사례를 통해
'해어화'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혼자 끙끙대고 속앓이만 했던 나의 고민들이
사실은 심플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나니까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너무 내 안에 갇혀서
불평 불만 가지고 화를 내기보다 자기개발을 통해
나 스스로를 성장시켜 건강한 정신을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고민들을 보면서 내가 고민했었던 문제,
내가 앞으로 고민해야 할 문제 등을 반면교사 삼아
나의 고민에 그만 사로잡혀 있지말고
빨리 틀을 깨부시고 나아가겠습니다.
-
- 다음글
- [2026년 10월 NO BRAIN] 아이의 말을 잘 듣고 알아들을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다.
- 2026.10.27




